안면거상
안면거상 스마스(SMAS)와 유지인대 중요할까 ?

안녕하세요
휴고 성형외과입니다
안면거상술에서 핵심적인 구조물은 두가지로,
바로 유지인대와 스마스(SMAS)근막입니다
피부만 당기는 수술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금새 다시 처지는 이유는
얼굴은 피부만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스마스(SMAS) 선택이 아닌 필수
피부는 표피 → 진피 → 지방 → SMAS → 근육/뼈로 이루어져있으며
스마스(SMAS)는 피하지방과 근육층 사이에 있는 얇은 섬유 근막층입니다
얼굴 근육층과 피부 사이에 존재하는 이 근막 조직은 단순한 막이 아니라
얼굴의 구조 전체를 하나로 연결하고 지지하며 근육의 움직임을 피부로 전달하는 역활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 스마스(SMAS)층이 중력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아 서서히 아래로 처지기 시작하면
팔자가 깊어지고 볼살이 내려오고 턱선이 흐려지는 변화가 시작됩니다
스마스(SMAS)층을 당기지않고 피부만 당겨 봉합하면 피부는 탄성이 있는 조직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는 아래로 내려오는 힘을 이기지 못하게 됩니다
안면거상술에서 스마스(SMAS)층을 다루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 유지인대를 함께 다루어야 하는 이유
유지인대는 얼굴의 근육, 근막, 피하지방, 진피층까지 연부 조직을 뼈에 고정하는
역활을 하는 섬유성 조직으로 피부가 처지지 않도록 정확한 위치에 잡아두는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유지인대도 늘어나며 고정력을 잃는 변화가 생기는데
안면거상술 과정에서 스마스(SMAS)층을 당기려할때 유지인대가 충분히 박리되지않으면 조직이 원하는 위치까지 이동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유지인대를 건드리지 않고 수술을 진행할 경우 조직의 움직임을 방해하여 처진 조직을 당길 수 없습니다
수술의 결과는 얼마나 당겼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하고 정교하게 스마스(SMAS)와 유지인대를 다루었는지에 달려있습니다

✔️ 휴고성형외과의 착핏 안면거상이란 ?
수술 직후 SMAS 근막의 고정 매듭으로 인해 수술 부위가 일시적으로 살짝 울퉁불퉁하거나
근막 자체의 탄력이 떨어지는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스 근막에 고주파 에너지를 직접 전달하여
기존 콜라겐의 즉각적인 수축과 회복 과정에서 콜라겐을 재형성하는 두가지 반응을 동시에 유도합니다
고주파 에너지는 콜라겐 섬유 구조를 수축시켜 늘어진 근막이 스스로 조여지게 하며
열 자극을 받은 조직은 자연 치유 과정에서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하고 활성화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SMAS층의 탄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며
이는 수술 결과의 장기적인 유지력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직접적으로 스마스 근막에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해주는것은 숙련된 전문의가 진행해야 안전하며
때로는 스마스 근막이 굉장히 얇고 약해져있는 경우가 있어 무분별하게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하게되면
오히려 약해지며 탄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을수있기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병원으로 문의 주시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