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술
이마축소거상 + 상안검 + 하안검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엄마 환갑 기념 수술 1주차 후기 남겼던 딸입니다 ????♀️
그때 "붓기 빠지면 또 후기 남길게요!" 했었는데,
벌써 시간이 훌쩍 지나서 3달차 경과 들고 왔어요.
엄마가 이번에 하신 건 이마축소거상 + 상안검 + 하안검 + 피치거상 이렇게 같이 진행했었어요.
1주차 때는 솔직히 아직 붓기랑 멍이 남아있어서
"이게 최종 모습은 아니겠지?"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한 달 지나고 세달차 되니깐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정면 사진이 제일 변화가 크게 느껴져요.
상안검: 눈 뜰 때 이마에 힘주던 게 없어졌어요.
눈꺼풀이 처져서 시야를 덮던 게 정리되니까 눈이 확실히 또렷해졌고요.
하안검: 눈 밑 불룩하던 게 정리돼서 피곤해 보이던 인상이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엄마가 거울 볼 때마다 "인상이 편해 보인다"고 하시는데, 옆에서 봐도 진짜 그래요.
이마축소거상이 엄마가 제일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예전엔 이마가 넓어서 얼굴이 길어 보이는 게 스트레스라고 하셨는데,
지금 보면 이마 세로 길이가 줄어들면서 얼굴 비율이 훨씬 안정적으로 보여요.
붓기 빠지니까 라인도 자연스럽고요. 얼굴도 작아졌어요!!
수술전 _ 1주차 _ 최근
제일 보여드리고 싶은 게 헤어라인 쪽이에요.
1주차 때는 절개 부위가 아직 티가 났었는데,
지금은 머리카락 사이로 라인이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에요.
원장님이 헤어라인 안쪽으로 절개해서 머리 넘기면 거의 안 보인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옆에서 봐도 크게 표시가 안 나요.
1주차 vs 3달차 솔직 비교
붓기: 1주차엔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빠졌어요
멍: 완전히 사라졌어요
흉터: 헤어라인·눈매 절개선 모두 많이 옅어지는 중 (완전히 자리 잡으려면 몇 달 더 걸린다고 하셨어요)
감각: 이마 위쪽이 아직 살짝 먹먹한 느낌은 남아있대요 (점점 회복 중)
솔직히 완벽하게 100% 회복은 아니에요.

